매미 허물을 보며
십 여년을 쓰고 살던 집 나무에 표적하고
변태 몸 은밀히 숨어
코 멘 목청 맹 맹 매 앵
가슴 떨리는 노래를 불렀겠네
천적도 몰랐던 칠일의 삶
한 번의 만남과 이별을 예비해놓고
매미 허물을 보며
십 여년을 쓰고 살던 집 나무에 표적하고
변태 몸 은밀히 숨어
코 멘 목청 맹 맹 매 앵
가슴 떨리는 노래를 불렀겠네
천적도 몰랐던 칠일의 삶
한 번의 만남과 이별을 예비해놓고
관리자 입니다.
abcXYZ, 세종대왕,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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