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시 전시장을 돌아와
의자에 앉아
차 한 잔을 들고선
불을 켜 붙여놓고
천천히 말하기 시작했지요
이곳저곳을 번갈아 보며
손짓도 하고 일어서기도 하면서
사람들과 눈을 맞추기도 하며
항변으로 관객을 사로잡았었지요.
. 뭣이라 말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진지했었습니다
디카시 전시장을 돌아와
의자에 앉아
차 한 잔을 들고선
불을 켜 붙여놓고
천천히 말하기 시작했지요
이곳저곳을 번갈아 보며
손짓도 하고 일어서기도 하면서
사람들과 눈을 맞추기도 하며
항변으로 관객을 사로잡았었지요.
. 뭣이라 말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진지했었습니다
관리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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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XYZ, 세종대왕,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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