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형숙 회장의 축하합니다 /"30년 세월 앞에 서서,"
1부 사회 진행 금미자 시인
창립멘버 민충환 문학 평론가 /"수고 하셨습니다 / 30년 그 거대한 숲을 지나며,"
축시 / "세월을 흔드는 울림이 되어" 김승동 대신, 낭송가가 낭송
시상식
동아작가 강정규 선생이 창립자 구자룡 선생에게 상패 전달
창립자 박수호 선생에 상패전달,
박수호선생 소감 발표
구자룡선생 소감발표
역대 총무들 상장수여
2부 진행 사회 한성희 수필가
수상작 임내영 "눈물의 농도" 낭송 홍순실
30주년 특별문학상 수상 양정동 시인
29회 복사골 문학상 임내영, 시상 김원준 시인
제 1회 올해의 부천 작가상, 간호윤 고전평론가, 시상에 우형숙 회장
수상 소감, 간호윤 고전평론가
수상 소감 양정동 시인
간호윤 소감문 낭독 문미란 낭송가 복사골 시울림 낭송회 회원
낭송가 차태우
부천 수필팀 축하공연
모두 함께 기념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