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속은 선물
은혜
이것만큼 날 편안케 하는 것이 없네
값없이 받아
부담 없고 마냥 풍족한 것
왜? 자 마저도 허용한
주는 자와 받는 자만 아는
이것이 은혜이네
오월
햇살만큼이나 따스한
풀잎만큼이나 신선한
무한 무안한 사랑의 선물이네
**코로나 19로 실시간 생방송 주일 예배를 시청하고,
설교, 부천상동교회 윤진규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