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천 나무 열매



동네 커피점 크리스 마스라고 밖에다 요로코롬 진열했다
코로나로 문을 열었다 닫았다가 지나면서 보면 안스럽기도 했는데

전선에 새가 오래 앉아 있기를 경쟁을 해 결국엔 내가 젔다

굳세어라 새봄까지

참 날씬하게도 벗었다

까치밥 치고는 너무 많은 감홍시



어느 시인의 "몽돌"이란 시를 읽고 이 돌이 다시보았다
얼마나 씻겨야 이처럼 고울가

자연은 철을 타지 않는다 순응 할 뿐
남천 나무 열매
동네 커피점 크리스 마스라고 밖에다 요로코롬 진열했다
코로나로 문을 열었다 닫았다가 지나면서 보면 안스럽기도 했는데
전선에 새가 오래 앉아 있기를 경쟁을 해 결국엔 내가 젔다
굳세어라 새봄까지
참 날씬하게도 벗었다
까치밥 치고는 너무 많은 감홍시
어느 시인의 "몽돌"이란 시를 읽고 이 돌이 다시보았다
얼마나 씻겨야 이처럼 고울가
자연은 철을 타지 않는다 순응 할 뿐
관리자 입니다.
봄볕 좋은 날 동네 한 바퀴
봄찾아 동네 한 바퀴
첫봄 3월 첫날 동네 한 바퀴
초겨울 동네 한 바퀴
겨울 동네 골목 한 바퀴
나의 가을 산책, 연꽃 공원과 원미고 사잇길
벌막공원 늦가을
가을 비 온 뒤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