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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동네한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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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부용꽃

배롱나무꽃 

도라지 꽃 무리


자빠진 꽃 

옛말에 서당 개 삼 년이면
풍을 읊는다고
시인의 남편 십 년이 넘으니
자빠진 꽃도 멋있다고
찍어왔다


  1. 구름에서 구걸해온 2022년, 추석 보름달

  2. 동네 한 바퀴, 처서 더위 처분 하는 날

  3. 한솥밥 먹는 남자가 찍어온 꽃

  4. 6월 어느 해거름

  5. 저기 가면 장미꽃이 활짝 폈어요

  6. 벚꽃 만개한 오후

  7. 4월 둘째 날 골목길 한 바퀴

  8. 매화 3월 마지막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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