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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꽃과시

2022.12.19 19:33

쪽방 솜(雪)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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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 솜(雪)이불

낮이면 해 들고
밤이면 달 들어 빛 좋은 방

하늘을 천장 
담벼락을 울타리 삼은 
옥상 쪽방이라 했겠지 

오늘은 백설 솜이불
선물로 덮어 

온 세상 설한 
쪽방 추위 다 녹일 듯
푸근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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