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오늘은 정말 걸어서는 갈 수 없는
태백산맥 白雪 사진을 선물로 받았다
사진작가를 친구로 뒀다는 본교회
장로님께서 보내준 눈 풍경을
꾸미지 않고 손질하지 않은
자연 그 모습이라 더욱 아름답다.



선물
오늘은 정말 걸어서는 갈 수 없는
태백산맥 白雪 사진을 선물로 받았다
사진작가를 친구로 뒀다는 본교회
장로님께서 보내준 눈 풍경을
꾸미지 않고 손질하지 않은
자연 그 모습이라 더욱 아름답다.
관리자 입니다.
충격 개나리 떼 벌레에 먹히다
꽃샘 추위 영춘화
이월 열사흘 달
2월의 까치
울릉도 파도소리 / 찰영 단기호 장로
강원도 홍천 마을 설경 / 이순정 시인이 찍음
태백산맥 백설 (白雪)
떠난 것들, 남은 것들의 차이
abcXYZ, 세종대왕,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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