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주 위에서처럼

구원의 탑
날개가 없는 내겐 영원히 바라만 볼
십자가 깜박 잊었다가도
다시 보는 십자가에
새 한 마리 겁 없이 앉았네
어스름
그곳에 있는 새 한 마리가
노아의 방주 위처럼 사방을 둘러보네.
방주 위에서처럼
구원의 탑
날개가 없는 내겐 영원히 바라만 볼
십자가 깜박 잊었다가도
다시 보는 십자가에
새 한 마리 겁 없이 앉았네
어스름
그곳에 있는 새 한 마리가
노아의 방주 위처럼 사방을 둘러보네.
관리자 입니다.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