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창가
묶인 마음 기대어
창 넘어보니
온 누리 허물 가린 듯
하얗게 덮어놓았네
날개 있어 날아가랴
구름이라 떠가랴
가깝고도 먼 은빛 나라
캭 캭 까치 한 쌍
한가로이 정다운데
난 어이
담 넘어 풍경
아름답다 하는고.
낮은 창가
묶인 마음 기대어
창 넘어보니
온 누리 허물 가린 듯
하얗게 덮어놓았네
날개 있어 날아가랴
구름이라 떠가랴
가깝고도 먼 은빛 나라
캭 캭 까치 한 쌍
한가로이 정다운데
난 어이
담 넘어 풍경
아름답다 하는고.
관리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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