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 부자 2


여수 복된 교회
사모님이 보내온 반찬 여러 가지
이것이 교회 사모로선 마지막 설 선물이 될 것 같다는
카톡 나눔에 마음에 그늘이 진다.
한 번 나고 한 번 지는 것은 정해진 이치나
오는 것만큼 간다는 것은 어둠이다
하여 이 반찬이 떨어질 때까지 어둠은 쉬
걷어질 것 같지 않네.
반찬 부자 2
여수 복된 교회
사모님이 보내온 반찬 여러 가지
이것이 교회 사모로선 마지막 설 선물이 될 것 같다는
카톡 나눔에 마음에 그늘이 진다.
한 번 나고 한 번 지는 것은 정해진 이치나
오는 것만큼 간다는 것은 어둠이다
하여 이 반찬이 떨어질 때까지 어둠은 쉬
걷어질 것 같지 않네.
관리자 입니다.
abcXYZ, 세종대왕,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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