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행사

조회 수 44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늙은 풍차 

     

 

 운다

음~음

 

가쁜 숨 몰아

엎드려 걷는 걸음처럼

가다 서기를 하면서

 

뼛골이 부딪듯

삐걱, 삐거덕거리며

 

조그만 바람에도

서럽다 서럽다고

속 울음을 운다.

 

 ** 구상 솟대문학 최우수상 작품입니다.**

 

SDC11875.jpg




  1. 등단축하 시패전달과 뒤풀이 가치불 동아리, 방송통신대 학우들(2012년)

  2. 학교 한기옥 후배와

  3. 복사골 문학회 박수호 시 창작 2기생들의 축하

  4. 구상솟대 문학상 최우수상 시상식

  5. 나 졸업했습니다

Board Pagination Prev 1 ... 6 7 8 9 10 Next
/ 10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