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자유게시판

조회 수 120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미국 내 신규 감염 25% 차지

“감염 막기 위해 마스크 써야”

[[사진 제공 = 뉴스위크 캡처][사진 제공 = 뉴스위크 캡처][사진 제공 = 뉴스위크 캡처][사진 제공 = 뉴스위크 캡처][사진 제공 = 뉴스위크 캡처][사진 제공 = 뉴스위크 캡처][사진 제공 = 뉴스위크 캡처][사진 제공 = 뉴스위크 캡처][사진 제공 = 뉴스위크 캡처][사진 제공 = 뉴스위크 캡처][사진 제공 = 뉴스위크 캡처][사진 제공 = 뉴스위크 캡처][사진 제공 = 뉴스위크 캡처][사진 제공 = 뉴스위크 캡처][사진 제공 = 뉴스위크 캡처]]© 제공: 매일경제

마스크를 또 써야 하나?

올 여름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다시 유행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9일(현지시간) 뉴스위크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의 하위 변종인 ‘FLiRT’가 확산하고 있다.

새로운 변종은 스파이크 단백질의 돌연변이 위치로 인해 FLiRT라고 명명됐다.

영국 워릭대 분양종자학 로렌스 영 교수는 뉴스위크에 “FLiRT가 미국의 한 하수도에서 처음 발견됐으나 정확한 기원은 알 수 없다”며 “FLiRT 변종이 미국은 물론 국경 밖의 지역까지 확산하고 있다”고 전했다.

영 교수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자료를 인용해 “KP.2로 명명된 새로운 FIiRT 변종 중 하나가 미국 내 신규 감염의 25%를 차지한다”며 “이로 인해 이 변이가 여름철 감염 파동을 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아직 구체적으로 위험성이 밝혀지진 않았다. 영 교수는 “해당 바이러스가 이전 변종보다 전염성이 더 높을 수 있지만 더 위험한지 판단하기에는 이르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감염을 막기 위해서는 붐비고 환기가 잘 되지 않는 공간에서 섞이는 것을 피하고 대중교통 등 사람들과 가까이 있는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라”고 당부했다.

FLiRT에 감염되면 발열, 오한, 기침, 호흡 곤란, 피로, 근육통과 몸살, 두통, 미각 상실 등 기존 오미크론 감염과 유사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 profile
    들국화 2024.05.10 18:44
    발열, 오한, 기침, 호흡 곤란, 피로, 근육통과 몸살, 두통, 미각 상실 등 기존 오미크론 감염과 유사
    마스크 쓰고 예방합시다. SNS에서 퍼옴

  1. 2025년 제 8회, 경남 고성 국제 한글디카시공모전

  2. 나는 지금 3월을 걷는다

  3. 그리 낯설지 않은 사진 한 장

  4. 나이 먹으면 / 이수만

  5. 가슴으로 듣기

  6. 정월 대보름이라는데

  7. 나는 반딧불 / 황가람의 노랫말

  8. 가짜

  9. 재미난 동물 사진

  10. 섣달그믐 밤 / 김옥순

  11. 괜찮아 / 우형숙 작가

  12. 엄마는 경이로워

  13. 안녕하세, 103동 주민 여러분!

  14. 끝물 결실

  15. No Image 17Jul
    by 들국화
    2024/07/17 by 들국화
    Views 21 

    엄마의 총기 / 고진하 목사

  16. 엄마생각

  17. 칠월의 메모

  18. 코로나 변종 신종 미국 내 감염 25% 차지

  19. 나는 지독한 축구 팬

  20. 정월 대보름 밥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Next
/ 9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