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동네한바퀴

2024.06.01 02:23

앵두

조회 수 1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앵두 

동네 골목길 한 바퀴 걷기에 나섰다가
담 넘어온 벚꽃처럼 살구꽃처럼 생긴 앵두꽃을
찍은 것이 엊그제 같은데 5월 끝자락 오늘도
동네 골목을 걷다가
이렇듯 오동통한 앵두 알을 만났다
사실은 사진만 찍으러 갔는데 사진 잘 찍고는
마음이 변해 살짝 
잘 여문 앵두 한 알을 따 입에 넣었다
시큼하고 달짝지근한 옛날 그 앵두 맛을 ^^ 

TAG •

  1. 2025년 새해 첫 동네 한 바퀴

  2. 솔짝하게 누린 풍경

  3. 4년전 오늘 9월 12일

  4. 2024년 7월 24일 장맛 날 오후

  5. 장마 주춤, 동네 한 바퀴

  6. 앵두

  7. 4월 싱그러운 오후 한때

  8. 꽃동네 한 바퀴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 10 Next
/ 10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