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끄트머리





6월 11일 오후 8시
동네 한 바퀴 연꽃공원
뜻하지 않은 일몰을 보았다 혹시나 하고
기대했는데 건물에 가려져 보이지 않는 노을
포기하고 집으로 향해 가다가 뒤를 한번 돌아다
보니 이렇게 오늘을 빨갛게 내리고 있었다. ^^
하루의 끄트머리
6월 11일 오후 8시
동네 한 바퀴 연꽃공원
뜻하지 않은 일몰을 보았다 혹시나 하고
기대했는데 건물에 가려져 보이지 않는 노을
포기하고 집으로 향해 가다가 뒤를 한번 돌아다
보니 이렇게 오늘을 빨갛게 내리고 있었다. ^^
관리자 입니다.
2025년 3월 11일 벌막공원 해거름달과 일몰
노을 만평
아들 신혼 여행 중 뉴질랜드 일몰
하루의 끄트머리 연꽃 공원에서
오월, 연천 어느 곳의 낙조,
물왕 저수지 저물녘
우포늪 노을 / 우광식
2023년 추석, 물왕 저수지 가는 길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
또 좋다. 좋은 이유는 나도 잘 모른다
그냥 빨갛게 익은 볼같아서라고 할까 아니 매일 같은
길을 떠나면서도 구김살 하나없이 가서라고할까
우중충하다가도 방긋 티없는 아기 미소같아서라고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