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메모
달력을 넘기며
두 가지 기념일 메모를 확인한다
첫째, 벌써 4년이 되는 엄마의 기일,
살아있으면 백 살이 되는데, 돌아보면
이제는 조금씩 내려놓는 그리움
엄마의 뒤를 이을 내 모습 관리에
마음을 쓰게 된다.
둘째, 내 생일
무더위에 아이 낳고 몸조리나
제대로 했겠어 만
엄마 그곳에선 편안하신 겨?
하긴 사철이 봄이라는 곳을
뭐 걱정거리가 있을라고, 괜한 염려지.

7월의 메모
달력을 넘기며
두 가지 기념일 메모를 확인한다
첫째, 벌써 4년이 되는 엄마의 기일,
살아있으면 백 살이 되는데, 돌아보면
이제는 조금씩 내려놓는 그리움
엄마의 뒤를 이을 내 모습 관리에
마음을 쓰게 된다.
둘째, 내 생일
무더위에 아이 낳고 몸조리나
제대로 했겠어 만
엄마 그곳에선 편안하신 겨?
하긴 사철이 봄이라는 곳을
뭐 걱정거리가 있을라고, 괜한 염려지.
관리자 입니다.
2025년 제 8회, 경남 고성 국제 한글디카시공모전
나는 지금 3월을 걷는다
그리 낯설지 않은 사진 한 장
나이 먹으면 / 이수만
가슴으로 듣기
정월 대보름이라는데
나는 반딧불 / 황가람의 노랫말
가짜
재미난 동물 사진
섣달그믐 밤 / 김옥순
괜찮아 / 우형숙 작가
엄마는 경이로워
안녕하세, 103동 주민 여러분!
끝물 결실
엄마의 총기 / 고진하 목사
엄마생각
칠월의 메모
코로나 변종 신종 미국 내 감염 25% 차지
나는 지독한 축구 팬
정월 대보름 밥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