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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자연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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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31일 사건 

그런 하룻밤 후 

두 마리를 날려 보내고

하룻밤이 지나고

날개 잘린 또 한 마리의 매미를 내놓아

어쩔 수 없이 화분 위에다 놓아주었다 

살아있다고 찍찍거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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