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좋은 글

조회 수 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신이 우리에게 주신 선물 두 가지는
눈물과 웃음이라고 합니다

눈물에는 치유의 힘이 있고
웃음에는 건강이 담겨 있습니다

기쁠 때 몸 안팎으로 드러나는
가장 큰 행동이 웃음입니다

당신의 마음속에는 특별한 
스위치가 있습니다
오직 당신만이 켜고 끌 수 있는 
행복 스위치입니다

지금 내가 기쁘고 즐겁고
행복하지 않다면
나도 모르게 그 스위치를
꺼 놓고 있는 건 아닐까요?

행복은 누리고
불행은 버리는 것입니다.
소망은 쫓는 것이고 
원망은 잊는 것입니다.

기쁨은 찾는 것이고 슬픔은 
견디는 것입니다.
건강은 지키는 것이고 
병마는 벗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끓이는 것이고 
미움은 삭이는 것입니다.
가족은 살피는 것이고 
이웃은 어울리는 것입니다.




  1. No Image

    빈집 / 문태준

    Date2025.02.26 By들국화 Views3
    Read More
  2. 신이 우리에게 주신 선물 두 가지는

    Date2025.01.13 By들국화 Views3
    Read More
  3. No Image

    시에 기대다

    Date2024.12.04 By들국화 Views8
    Read More
  4. No Image

    괜찮아/ 한강

    Date2024.11.29 By들국화 Views2
    Read More
  5. No Image

    따로 또 같이 / 정재현

    Date2024.11.16 By들국화 Views2
    Read More
  6. 빨래를 널며(에세이문학 2010년 여름호 신인상) / 왕린

    Date2024.07.26 By들국화 Views18
    Read More
  7. 얼룩 박수호

    Date2024.07.19 By들국화 Views32
    Read More
  8. No Image

    아버지의 편지/윤승천

    Date2024.06.20 By들국화 Views43
    Read More
  9. 글은 곧 그 사람이다

    Date2024.06.05 By들국화 Views30
    Read More
  10. 꽃신 한 켤레 / 김옥순 디카시

    Date2024.03.31 By들국화 Views38
    Read More
  11. 이월 二月

    Date2024.03.31 By들국화 Views29
    Read More
  12. No Image

    자화상 / 서정주 (박수호 시 창작 카페서)

    Date2024.03.19 By들국화 Views52
    Read More
  13. 틈 / 박상조

    Date2024.03.08 By들국화 Views52
    Read More
  14. No Image

    사람 팔자 알 수 있나 / 이강흥

    Date2024.02.12 By들국화 Views61
    Read More
  15. 꼬깃꼬깃한 저녁 / 박상조

    Date2024.01.10 By들국화 Views67
    Read More
  16. 엄마생각 / 권영하

    Date2024.01.05 By들국화 Views39
    Read More
  17. 미소 / 구미정 시

    Date2023.12.09 By들국화 Views48
    Read More
  18. No Image

    별 멍청이네 집 / 김남권시

    Date2023.11.25 By들국화 Views77
    Read More
  19. 고분에서, 오태환 시

    Date2023.10.23 By들국화 Views41
    Read More
  20. No Image

    퀵서비스/장경린

    Date2023.09.14 By들국화 Views36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Next
/ 9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