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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물빛 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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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은

죽음과 가까워진단 것이려니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 했네
요즘 내가 품고 사는 나이라 혹시
내 마음을 들여다본 것인가 의문이 가
열심히 들었다 더러는 빗나가도 공감인 것이
나이 칠십과 팔십 중반의 내 나이
"나이를 먹으면
만나는 사람은 줄어들고 그리운 사람은 늘어난다."
더불어 내 말이 할 말은 줄어들고
외로움은 늘어난다고 했더니만,
수요예배 설교 재목이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은"이라
꼭 내 맘 들킨 것처럼 친근해지며
더 많이 기도하고 회개하며 살아도 짧은 세상 아니겠어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은
천년의 삶으로 연결되기 위함이니
나이 같은 건 세지도 말고, 외로움 그리움 같은 건
그 나라에 맡기고 살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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