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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디카시

2025.03.27 20:12

틈새의 봄

조회 수 11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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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의 봄 

돌계단이 화들짝 밝아진 건

있는 듯 없는 듯이 살았던

첫봄이 귀염을 안아서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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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국화 2025.03.27 20:14

    원미 보건소 앞 약국 앞
    눈이 밝아야 보이는 젊은 눈에는 잘 안 보이는 이른 봄. ^^


  1. 틈새의 봄

  2. 진달래 동산 솟대

  3. 솟대처럼

  4. 늦둥이 뚫어지게 봐야 보인다

  5. 떼로

  6. 가을

  7. 문득

  8. 시월의 꽃

  9. 구름 좋은 날

  10. 장마 주춤

  11. 초복(初伏) 날

  12. 하루의 끄트머리

  13. 공중의 소리

  14. 쌍 선 지킴이

  15. 물음표

  16. 폐업

  17. 밥태기 한 줌

  18. 계란 한 소쿠리

  19. 나는 배 째랍니다

  20. 초가 뒤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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