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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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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2025년 제 8회, 경남 고성 국제 한글디카시공모전 들국화 2025.03.27 6
161 나는 지금 3월을 걷는다 나는 지금 3월을 걷는다 밝는 아침도 멀리한 채 단잠에 빠진 한나절 경상도 어느 산중 마을이 산불에 사라지고 천년 문화재가 날아가 버렸다는데 불을 끄던 노인... 1 들국화 2025.03.27 11
160 그리 낯설지 않은 사진 한 장 나는 이런 모습이 낯설지 않다. 우리들의 어머니들의 삶 업고이고 손잡고 돌밭 길을 걸었던 고무신 추억 같지만, 그리 밝아 보이지 않는 엄마의 모습 차라리 웃... 1 들국화 2025.03.17 24
159 나이 먹으면 / 이수만 나이 먹으면 / 이수만 더불어 할 말은 줄어들고 외로움은 늘어난다. 들국화 2025.02.27 1
158 가슴으로 듣기 고도원의 아침편지 들국화 2025.02.14 3
157 정월 대보름이라는데 정월 대보름이라는데 아침부터 눈 소식에다 이어지는 비 소식을 조회하며 내심 비가 온들 눈이 온들 또 일 년 중 제일 밝다는 보름달이 못 뜬들 무슨 상관이라 ... 들국화 2025.02.12 2
156 나는 반딧불 / 황가람의 노랫말 나는 반딧불 / 황가람의 노랫말 나는 내가 빛나는 별인 줄 알았어요 한 번도 의심한 적 없었죠 몰랐어요 난 내가 벌레라는 것을 그래도 괜찮아 난 눈 부시니까 하... 들국화 2025.02.08 5
155 가짜 가짜는 진짜를 앞지른다 만들어지기 때문에 그런데 보기만으로는 꼭 껴안아 주고 싶도록 귀엽고 사랑스럽다. 그러나 가질 수도 껴안아 줄 수도 없는 것이 가짜이... 1 들국화 2025.02.04 17
154 재미난 동물 사진 재미난 동물 사진 아기 옷을 고양이에 입혔다고 했다. 강아지처럼 귀엽고 재미있어 (위 두 장의 사진은 페이스북에서 공유함) 돼순이 새해 인사 양돈 농장을 하는... 들국화 2025.02.03 3
153 섣달그믐 밤 / 김옥순 섣달그믐 밤 3개월 전에 새 식구로 맞은 첫째요 막내인 며늘아기가 설날 용돈으로 아버지 어머니 각 두 장씩 신사임당 봉투로 챙겨왔네 그런데 기분이 참 거시기... 1 들국화 2025.01.29 15
152 괜찮아 / 우형숙 작가 우형숙 작가 "괜찮아" 한국여성 시조 문학상 수상 예전 부천 작가회의 회장이신 우형숙 작가님이 한국 여성 시조 문학상을 받았단다 참 멋있다 여기 "달빛 연가" ... 1 들국화 2024.11.26 8
151 엄마는 경이로워 엄마는 경이로워 페이스북에서 모심 들국화 2024.10.17 6
150 안녕하세, 103동 주민 여러분! 생각이 많아지는 글 sns에서 복사해옴 1 들국화 2024.09.25 41
149 끝물 결실 끝물 결실 불볕더위 열대야에 최선을 다한 결실을 가상히 여겨 작은 부스러기도 주워 왔단다 들국화 2024.09.08 7
148 엄마의 총기 / 고진하 목사 들국화 2024.07.17 17
147 엄마생각 네 번째 기일이다 이런 모습을 보면 엄마 생각이난다 이 사진을 올린 페이스북 친구는 엄마 생일을 제주도에 가서 잔치를 베풀었다는데 울 엄마 생각하면 가슴이... 들국화 2024.07.16 15
146 칠월의 메모 7월의 메모 달력을 넘기며 두 가지 기념일 메모를 확인한다 첫째, 벌써 4년이 되는 엄마의 기일, 살아있으면 백 살이 되는데, 돌아보면 이제는 조금씩 내려놓는 ... 들국화 2024.07.04 27
145 코로나 변종 신종 미국 내 감염 25% 차지 미국 내 신규 감염 25% 차지 “감염 막기 위해 마스크 써야” [[사진 제공 = 뉴스위크 캡처][사진 제공 = 뉴스위크 캡처][사진 제공 = 뉴스위크 캡처][사진 제공 = ... 1 들국화 2024.05.10 114
144 나는 지독한 축구 팬 황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축구대표팀(올림픽 대표팀)은 22일 카타르 알라이얀에 위치한 자심 빈 하미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2024 AFC U-23 아시안컵 ... 2 들국화 2024.04.23 65
143 정월 대보름 밥 정월 대보름 밥 옛 풍습이라면 한 추억하여 오곡은 아니지만 찹쌀밥은 지었다. 올해가 넘어가 내년엔 찰밥도 지을 수 있을는지 모르니까 찰밥 좋아하는 사람에게... 들국화 2024.02.26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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