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복사골문학회

2013.05.25 16:39

시비 앞 꽃망울

조회 수 273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시비 앞 꽃망울 

 

 


다시 가리라
목단이 활짝 피는 날

산새가 푸드덕 날개를 펴고
배배꼬인 나무 등꽃
고개를 내리면

변영로 봄비, 앞 함빡
찢어지게 웃을
백만 송이 장미원 시비 앞으로

 

 

SDC11402.jpg

 

                ** 박수호 창작교실에 올린 글 **

TAG •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