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물빛 주사랑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6 어떤 기도 들국화 2014.02.09 2782
155 쌓지 않은 부자 쌓지 않은 부자 새는 쌓지 않는다 그래도 부자인 것은 집 한 채 갖지 않아도 잘 잘 수 있고 자고 깨는 일 임께서 하시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는 것도 염려하지 않... 들국화 2014.07.24 1129
154 토요일 밤에 토요일 밤에 마른장마에 장대비가 내렸다 폭풍을 달고 동네 화단엔 솔가지가 꺾이고 교회 옥상엔 정자亭子가 자빠졌다 시퍼렇게 눈을 떤 머루넝쿨도 함께 쓸어졌... 들국화 2014.07.29 937
153 마음에서 나오는 더러운 것 들국화 2014.08.04 732
152 몸에 온 황혼 몸에 온 황혼 누가 말했지 잘 자고 깨는 잘 먹고 잘 싸는 건 귀한 것이라고 귀는 안 듣고 눈은 안 보면 된다지만 안 자고 안 쌀 수는 없는 것 내 몸이지만 내 마... 들국화 2014.08.29 538
151 비 오고 바람 부는 날 / 물빛 53호 8월 들국화 2014.08.31 423
150 오래된 댓글 들국화 2015.02.18 177
149 눈은 神이다 (물빛 주 사랑 2015년 2월 56호) 눈은 神이다 침 뱉지 마라 속 뵌다 담배꽁초, 개똥, 코 푼 티슈 함부로 버린 네 속 넌 언제 누굴 하얗게 덮어 용서해봤나 들국화 2015.03.27 148
148 물댄동산 file 들국화 2015.05.20 246
147 입에 입에 종 하나 달았으면 좋겠다 좋은 말은 많이 치고 그렇고 그런 남의 말은 땡땡땡 치게 두세 사람만 모여도 이러쿵저러쿵 괜한 말 말 말 평생을 달고 살면서 길... 들국화 2015.09.05 176
146 문둥이 사도 상을 보며 문둥이 사도 상을 보며 봉사, 안 보이게 하면 더 보이고 어두운 곳에 할 수록 밝아지며 환해 지는 얼굴 하면 할수록 쌓이는 기쁨 아무나 나눌 수 있되 아무나 못 ... 들국화 2015.09.21 244
145 기쁘다 구주 오셨네 기쁘다 구주 오셨네! 들국화 2015.12.23 105
144 낮게 나는 새 * 들국화 2016.06.02 185
143 오 신실하신 주/ 복음송 들국화 2016.06.28 221
142 이슬비 * 이슬비 방울이 부슬부슬 풀잎에 모였네 한 방울 똑 따다가 눈에 반 방울 심장에 반 방울 적셔 멀었던 눈은 밝아지고 냉한 가슴이 따뜻해졌으면 참 좋겠다. 들국화 2016.06.29 204
141 사랑은 오래 참는 거라는데 * 사랑은 오래 참는 거라는데 눈물이 난다 사랑은 오래 참는 거라고 노래를 하면서 눈물 마른 줄 알았는데 눈가가 촉촉이 젖고 마음 차분해진다 믿음은 본래 그렇다... 들국화 2016.09.06 170
140 2016년 9월 월삭예배 권사회 주관 특송 file 들국화 2016.09.18 163
139 회개 * 회개 내가 무릎이 아파 꿇지 않았더니 어느 집에선 불이 날 뻔했다 하고 장례 치르고 나니 중환자실 일반 병실로 올라가니 또 중환자다 할 수 있는 건, 기도뿐인... 들국화 2016.11.03 111
138 구름 밖으로 나온 해 구름 밖으로 나온 해 찍었더니 신비한 형상이다 잘 묵혔다가 적절한 시기에 내놓고 대한민국 부천 상공에 나타난 "예수" 그럴싸한 제목 하나 덧붙여 인터넷에 띄... 들국화 2016.12.03 212
137 펑펑 눈이나 왔으면 * 들국화 2016.12.21 8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Next
/ 9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