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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물빛 주사랑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6 2018년 201목장 송년 예배, 황영희 인도자 댁에서 2018년 송년 예배 (201목장) 다같이 사도신경 늦게 도착한 소혜숙 집사도 함께~ 마지막 순서는 목사님 축도로 치킨, 소고기볶음 호박 버섯 전, 응~ 숨 한 번 들여... 들국화 2018.12.28 133
115 구역사랑의 밥상 구역 사랑의 밥상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밥 다 젖히고 먹어야 사는 무엇보다 밥이다 연말이면 구역원을 불러 아니 차로 모셔다 한 상 가득 하나님 사랑 받기만 ... 들국화 2019.01.12 99
114 눈물의 의미 눈물의 의미 기도 중 흐르는 눈물은 깊은 곳으로부터 울리는 은혜의 말이고 찬양 중 흐르는 눈물은 버티고 견디게 하신 임 무언(言)의 응답이다 난 이 응답을 맥... 1 들국화 2019.02.21 288
113 오래된 신문 한 페이지 오래된 신문 한 페이지 담임 목사 그리 떠나고 3개월 빈 사무실 벽에 신문 한 장이 붙었더란다 가만있어 내 얼굴이 박혔네 몇 해 전 어느 수요일 큐티 나눔을 하... 들국화 2019.03.29 119
112 할매들의 만찬 날 할매들의 만찬 날 낼 오후 네 시로 단번에 약속한 날 할매 하나 마을버스로 할매 둘 나물 캐다 막내 할매 기다린 갈비탕집 갈비 가득한 국물에 밥 한 공기 놓고 ... 들국화 2019.04.03 161
111 효도 관광을 다녀와서 효도 관광을 다녀와서 봄비가 내린다 하늘은 아침부터 잿빛이어도 차 안 노인들은 광릉 숲에 있다 도착 시각까지 내리지 않던 비가 수목원 진입 몇 발자국 떼는데... 들국화 2019.04.26 98
110 나를 건축하자 나를 건축하자 심혈을 길어 올려 믿음을 세우고 기울었던 뼈대를 곧게 해 하늘의 통로를 뚫자 온 맘 다해  들국화 2019.09.06 113
109 우리 교회는 우리 교회는 말씀이 푹 우려낸 곰탕 국물과 같아서 마음에 걸려있던 체증 내려가는 소리가 쑥 나며 씹으면 씹을수록 구수하여 먹고 먹어도 돌아서면 더 먹고 싶어... 들국화 2019.09.30 96
108 은퇴(隱退) 은퇴(隱退) 두 자가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별 오래지 않은 것 같은데 그리 많이 온 것 같지 않은데 기한이 찼다. 윤진규 목사님과 은퇴자들 우리 가족 시무 ... 들국화 2019.11.25 136
107 번성하는 교회 105목장 송년 예배 부천 번성하는 교회 105구역 송년 예배 권상인 장로님(우측으로 첫 번째, 노승수 부 목사님 두 번째)님과 구역원 아홉 분이 식사하다 말고 찰칵!  숯불 타는 연... 들국화 2019.12.25 215
106 헌금 들국화 2019.12.29 67
105 삐딱한 신앙관 들국화 2020.01.07 63
104 부천 상동교회와 부천 열린 교회 연합 처음 예배실황 부천상동 교회 윤진규 목사 열린교회 목사에게 번성하는교회 윤진규 목사가 감사패 전달 번성하는 교회에서 꽃다발 증정 열린 교회에서 꽃다발 증정 윤진규 목사 ... 들국화 2020.01.19 459
103 부천 상동교회 첫 예배 실황 2020년 1월 19일 주일 부천 상동교회 첫 예배 실황 2020년 1월 19일 주일 "참 아름다운 노래 우리 함께 부르세"~!  1 들국화 2020.01.20 156
102 동네 한 바퀴 (주 안에 교회) 오가면서 눈여겨 봐두었던 교회다 깔끔하고 조용해 보여 교회 같다는 느낌보다 카페 같다는 느낌이 앞섰다 요즘 코로나로 사이비 신천지가 문제가 되면서 아마도 ... 들국화 2020.03.03 72
101 사순절 정오 기도문1 들국화 2020.03.05 172
100 사순절 정오 기도문2 들국화 2020.03.05 171
99 송길원 목사님이 쓰신 글 2 들국화 2020.03.22 431
98 고난 주간에 드리는 나의 새벽 기도 고난 주에 드리는 나의 기도 평화의 왕 예수 로마 속국에서 구원해줄 것을 믿은 이스라엘 백성들 종려나무 가지를 흔들며 예루살렘 입성 환영했습니다 그런 예수... 1 들국화 2020.04.13 292
97 구속은 선물 구속은 선물 은혜 이것만큼 날 편안케 하는 것이 없네 값없이 받아 부담 없고 마냥 풍족한 것 왜? 자 마저도 허용한 주는 자와 받는 자만 아는 이것이 은혜이네 ... 들국화 2020.05.03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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