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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물빛 주사랑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6 "무엇이 중헌디" "무엇이 중헌디" 설교 말씀 제목이 토속 언어 할머니를 연상케 해 슬며시 미소를 짓게 했는데 정말 무엇이 중헌디? 예수님이 중허지, 기도가 중허지 서로 사랑하... 1 들국화 2024.02.19 43
155 목회 칼럼, 참회의 수요일 박상균 담임 목사 박상균 담임목사 명절 끝에 들어온 선물 과일이 귀했던 올 명절 불현듯 먹고 싶었는데 이웃 교회에서 줬단다. 모두가 하나님 은혜인 것 감사하게 먹겠습니다. ^^ 들국화 2024.02.18 31
154 목회 칼럼, 박명진 목사 박명진 목사 들국화 2024.02.18 22
153 남은 세월이 얼마나 된다고 (故 김수환 추기경) 남은 세월이 얼마나 된다고 (故 김수환 추기경) 나누며 살다 가자. 버리고 비우면 또 채워지는 것이 있으리니 나누며 살다 가자. 누구를 미워도, 누구를 원망도 ... 1 들국화 2024.02.14 57
152 반찬 부자 3,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제께고요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제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 오후엔 교회 주방장님이 명절 반찬을 보내왔다 떡국 육수 고기 고사리 시금치 도라지 나물무침 호박 동태 연근 부... 들국화 2024.02.11 28
151 반찬 부자 2 반찬 부자 2 여수 복된 교회 사모님이 보내온 반찬 여러 가지 이것이 교회 사모로선 마지막 설 선물이 될 것 같다는 카톡 나눔에 마음에 그늘이 진다. 한 번 나고... 들국화 2024.02.05 32
150 반찬 부자, 부천 상동교회 청년회서 반찬 나눔 행사 반찬 부자 부천 상동교회 청년회서 반찬 나눔을 한다고 우리집에도 가져왔다 청년들의 정성이 듬뿍 담긴 반찬 보기만 해도 대견하여 배가 부르다. 요즘 반찬거리... 들국화 2024.02.05 29
149 2024년 맞이 특별 새벽기도회 (마지막 영상 예배) 2월 2일 새벽기도 계시록 1장 1~4 제목, "몇 사람" 교회는 책망받는 교회가 되어서는 안 된다. 그래서 4절에 옷을 더럽히지 않은 몇 사람이 있다고 했다. 그래서 ... 들국화 2024.02.03 25
148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 박명진 목사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히브리 11장 17~20 1 예배하면서 사는 삶이다. 2 말씀에 순종하면서 사는 삶이다. 3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이다. 4 믿음으로 사는 삶은... 들국화 2024.02.01 16
147 부천 상동교회, 메리 크스마스 메리 크리스마스 장기자랑 한 막 아가들은 조금 틀리게 행 귀엽고 예뻐요 사랑스런 장래 부천 상동교회 일꾼들 ^^ 6년 전 사파리 눈으로 브이! 하던 그 아이가 예... 들국화 2023.12.26 19
146 21세기 형광등 21세기 형광등 해넘이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찾아서 동네 골목 한 바퀴를 돌았다 어느 교회 문 왼편에 빨강 우체통 뭔 우체통? 집에 와 다시 생각해 보니 그 옛 밤 ... 들국화 2023.12.14 32
145 2023년 부천 상동교회 추수 감사 예배 2023년 부천 상동교회 추수 감사 예배 우울함에 있던 약간의 시간이 나의 영적 감성을 노크하더니 오후 찬양 예배가 끝나면서 오전 예배 영상까지 켰다 나는 얼마... 1 들국화 2023.11.21 35
144 미리 받은 추석 선물 미리 받은 추석 선물 미리 받은 추석 선물 가평 포도 한 상자가 도착했다 며칠 전에 본 교회 장로님께서 보내주신다는 카톡을 받고는 그저 할 말은 감사하게 잘 ... 1 들국화 2023.09.15 41
143 무슨 생각 하고 계시나요? 무슨 생각 하고 계시나요? 생각은 무슨 생각? 그냥 에어컨 켜고 누었지요 어제 그제는 내 귀빠진 날인데, 미역국을 먹어야 인덕 있다고 꼭 챙겨주던 엄마도 이사... 들국화 2023.08.03 39
142 기정떡 한 상자 기정떡 한 상자 엄마 기일 앞서 떡집에서 보냈나보다 들국화 2023.07.28 31
141 엄마 저 나라로 이사하고 세 번째 기일 엄마 저 나라로 이사하고 세 번째 기일 3년 전 오늘 이리저리 정신없어 눈물 날 새도 없이 엄마를 보내고 정신 나간 사람처럼 보낸 하루였는데 생각하면 할수록 ... 들국화 2023.07.24 39
140 복달임 중복 복달임 코로나가 수월해진다고 했더니 장맛비로 나라 안팎을 우울하게 해 나야 살 만큼 살았으니, 하다가도 힘내야지 식구들 밥이라도 지어줄 게 아닌가? 하... 들국화 2023.07.22 30
139 6월 어느 금요일 오후 유월 어느 금요일 오후 호수는 물빛을 치올려 동그라미를 그리고 해는 넘어가는데 우리 세 식구 모처럼 편안한 저녁 식사를 냉면으로 했다 한참 먹다가 인증샷 한... 들국화 2023.06.26 23
138 방주 위에서처럼 방주 위에서처럼 구원의 탑 날개가 없는 내겐 영원히 바라만 볼 십자가 깜박 잊었다가도 다시 보는 십자가에 새 한 마리 겁 없이 앉았네 어스름 그곳에 있는 새 ... 들국화 2023.04.28 35
137 부활절 그 후 부활 그 후 부활 그 후 나의 삶은 바뀌어야 했음에도 그러지 못하고 진리를 실천하는 삶이어야 했음에도 그럴 수 없다고만 했네 몇 푼어치도 안 되는 삶을 아등바... 들국화 2023.04.1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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