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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물빛 주사랑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6 사순절 정오 기도문1 들국화 2020.03.05 168
75 동네 한 바퀴 (주 안에 교회) 오가면서 눈여겨 봐두었던 교회다 깔끔하고 조용해 보여 교회 같다는 느낌보다 카페 같다는 느낌이 앞섰다 요즘 코로나로 사이비 신천지가 문제가 되면서 아마도 ... 들국화 2020.03.03 71
74 부천 상동교회 첫 예배 실황 2020년 1월 19일 주일 부천 상동교회 첫 예배 실황 2020년 1월 19일 주일 "참 아름다운 노래 우리 함께 부르세"~!  1 들국화 2020.01.20 150
73 부천 상동교회와 부천 열린 교회 연합 처음 예배실황 부천상동 교회 윤진규 목사 열린교회 목사에게 번성하는교회 윤진규 목사가 감사패 전달 번성하는 교회에서 꽃다발 증정 열린 교회에서 꽃다발 증정 윤진규 목사 ... 들국화 2020.01.19 456
72 삐딱한 신앙관 들국화 2020.01.07 61
71 헌금 들국화 2019.12.29 63
70 번성하는 교회 105목장 송년 예배 부천 번성하는 교회 105구역 송년 예배 권상인 장로님(우측으로 첫 번째, 노승수 부 목사님 두 번째)님과 구역원 아홉 분이 식사하다 말고 찰칵!  숯불 타는 연... 들국화 2019.12.25 213
69 은퇴(隱退) 은퇴(隱退) 두 자가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별 오래지 않은 것 같은데 그리 많이 온 것 같지 않은데 기한이 찼다. 윤진규 목사님과 은퇴자들 우리 가족 시무 ... 들국화 2019.11.25 133
68 우리 교회는 우리 교회는 말씀이 푹 우려낸 곰탕 국물과 같아서 마음에 걸려있던 체증 내려가는 소리가 쑥 나며 씹으면 씹을수록 구수하여 먹고 먹어도 돌아서면 더 먹고 싶어... 들국화 2019.09.30 93
67 나를 건축하자 나를 건축하자 심혈을 길어 올려 믿음을 세우고 기울었던 뼈대를 곧게 해 하늘의 통로를 뚫자 온 맘 다해  들국화 2019.09.06 110
66 효도 관광을 다녀와서 효도 관광을 다녀와서 봄비가 내린다 하늘은 아침부터 잿빛이어도 차 안 노인들은 광릉 숲에 있다 도착 시각까지 내리지 않던 비가 수목원 진입 몇 발자국 떼는데... 들국화 2019.04.26 92
65 할매들의 만찬 날 할매들의 만찬 날 낼 오후 네 시로 단번에 약속한 날 할매 하나 마을버스로 할매 둘 나물 캐다 막내 할매 기다린 갈비탕집 갈비 가득한 국물에 밥 한 공기 놓고 ... 들국화 2019.04.03 155
64 오래된 신문 한 페이지 오래된 신문 한 페이지 담임 목사 그리 떠나고 3개월 빈 사무실 벽에 신문 한 장이 붙었더란다 가만있어 내 얼굴이 박혔네 몇 해 전 어느 수요일 큐티 나눔을 하... 들국화 2019.03.29 116
63 눈물의 의미 눈물의 의미 기도 중 흐르는 눈물은 깊은 곳으로부터 울리는 은혜의 말이고 찬양 중 흐르는 눈물은 버티고 견디게 하신 임 무언(言)의 응답이다 난 이 응답을 맥... 1 들국화 2019.02.21 285
62 구역사랑의 밥상 구역 사랑의 밥상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밥 다 젖히고 먹어야 사는 무엇보다 밥이다 연말이면 구역원을 불러 아니 차로 모셔다 한 상 가득 하나님 사랑 받기만 ... 들국화 2019.01.12 97
61 2018년 201목장 송년 예배, 황영희 인도자 댁에서 2018년 송년 예배 (201목장) 다같이 사도신경 늦게 도착한 소혜숙 집사도 함께~ 마지막 순서는 목사님 축도로 치킨, 소고기볶음 호박 버섯 전, 응~ 숨 한 번 들여... 들국화 2018.12.28 129
60 낮 밥 한 끼 낮 밥 한 끼 대접 한 번 헌금 일 년 내내 기꺼이 배부를 수 있는 밥 한 끼 대접, 줄 이으니 미리 불리는 내 배 마주 앉아 달그락달그락 고만고만한 하나님 새끼들... 들국화 2018.12.25 142
59 信 望 愛(신 망 애) 信 望 愛(신 망 애) 이 글이 귀한 것은 칼로 썼기 때문이다 칼이 예쁜 것은 사랑을 썼기 때문이다 사랑이 제 일인 것은 믿음, 소망보다 사랑이 앞섰기 때문입니다... 들국화 2018.12.13 130
58 메리 크리스마스 2018년 동네 헤림교회 크리스마스 네온등 복사골 송년의 밤 초대홀에서 창문 넘어 메리 크리스마스 12월의 불꽃 게발선인장 올겨울 딱, 한 송이 인 동백 생물 트리 간 곳... 들국화 2018.12.09 167
57 아기 엄마와 아기들 아기와 엄마 그리고 아이들 점심을 먹은 자리에 아기 아빠가 의자를 가져온다 아기 밥을 먹일 양으로 밥 먹는 아기가 예쁜 건 사실이고 예쁜 것 하나 더 아기 엄... 들국화 2018.11.14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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