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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물빛 주사랑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6 사랑은 오래 참는 거라는데 * 사랑은 오래 참는 거라는데 눈물이 난다 사랑은 오래 참는 거라고 노래를 하면서 눈물 마른 줄 알았는데 눈가가 촉촉이 젖고 마음 차분해진다 믿음은 본래 그렇다... 들국화 2016.09.06 164
35 이슬비 * 이슬비 방울이 부슬부슬 풀잎에 모였네 한 방울 똑 따다가 눈에 반 방울 심장에 반 방울 적셔 멀었던 눈은 밝아지고 냉한 가슴이 따뜻해졌으면 참 좋겠다. 들국화 2016.06.29 201
34 오 신실하신 주/ 복음송 들국화 2016.06.28 216
33 낮게 나는 새 * 들국화 2016.06.02 180
32 기쁘다 구주 오셨네 기쁘다 구주 오셨네! 들국화 2015.12.23 103
31 문둥이 사도 상을 보며 문둥이 사도 상을 보며 봉사, 안 보이게 하면 더 보이고 어두운 곳에 할 수록 밝아지며 환해 지는 얼굴 하면 할수록 쌓이는 기쁨 아무나 나눌 수 있되 아무나 못 ... 들국화 2015.09.21 241
30 입에 입에 종 하나 달았으면 좋겠다 좋은 말은 많이 치고 그렇고 그런 남의 말은 땡땡땡 치게 두세 사람만 모여도 이러쿵저러쿵 괜한 말 말 말 평생을 달고 살면서 길... 들국화 2015.09.05 166
29 물댄동산 file 들국화 2015.05.20 245
28 눈은 神이다 (물빛 주 사랑 2015년 2월 56호) 눈은 神이다 침 뱉지 마라 속 뵌다 담배꽁초, 개똥, 코 푼 티슈 함부로 버린 네 속 넌 언제 누굴 하얗게 덮어 용서해봤나 들국화 2015.03.27 147
27 오래된 댓글 들국화 2015.02.18 176
26 비 오고 바람 부는 날 / 물빛 53호 8월 들국화 2014.08.31 418
25 몸에 온 황혼 몸에 온 황혼 누가 말했지 잘 자고 깨는 잘 먹고 잘 싸는 건 귀한 것이라고 귀는 안 듣고 눈은 안 보면 된다지만 안 자고 안 쌀 수는 없는 것 내 몸이지만 내 마... 들국화 2014.08.29 536
24 마음에서 나오는 더러운 것 들국화 2014.08.04 730
23 토요일 밤에 토요일 밤에 마른장마에 장대비가 내렸다 폭풍을 달고 동네 화단엔 솔가지가 꺾이고 교회 옥상엔 정자亭子가 자빠졌다 시퍼렇게 눈을 떤 머루넝쿨도 함께 쓸어졌... 들국화 2014.07.29 935
22 쌓지 않은 부자 쌓지 않은 부자 새는 쌓지 않는다 그래도 부자인 것은 집 한 채 갖지 않아도 잘 잘 수 있고 자고 깨는 일 임께서 하시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는 것도 염려하지 않... 들국화 2014.07.24 1124
21 어떤 기도 들국화 2014.02.09 2773
20 열 처녀 비유 들국화 2014.01.13 8057
19 천사 file 들국화 2013.12.22 4237
18 시편 121편 들국화 2013.11.06 6546
17 물빛주사랑, 2013년 9-10월호 인터뷰 1 file 들국화 2013.10.31 4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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