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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부천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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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 부천 시인협회 2024년 17집 부천 시인 17집 부천 시인 17집은 지금까지 입었던 옷을 갈아입어 보기 좋다 이참에 잘해서 시 전문지로 거듭나 일 년 동안의 뉴스거리와 작품들을 편집 한결 새... 1 들국화 2025.01.14 10
6 부천시인 16집 2023년 연간집 부천시인 연간집 16호 부천 시인의 연간 집이 새롭게 옷을 갈아입었다 내용도 친근감이 든다 임원들의 아이디어를 발휘한 것 같다. 올해도 3편의 시를 올렸다. ^^... 2 들국화 2023.12.07 49
5 부천 시인 년간 시집 15집 부천시인 15집 올해는 코로나에서 다소 자유로워 시 낭송 모임도 하고 나름 동인 나들이도 하면서 시화전도 했다 난 불참했지만 그래도 공치는 한 해는 아니었다 ... 들국화 2022.12.23 31
4 2021년 부천 시인 14집 부천 시인 14집 한솥밥 사십 해를 넘어 먹으니 밥통에 밥이 떨어져도 밥이 없네 하지 않고 밥을 짓네 밥 없으면 라면 먹지 쌀은 세 공기만도 하루 충분 검정콩은 ... 들국화 2021.11.23 30
3 2020년 부천 시인 연간 13집 / 바닥난 심상 외 2편 바닥난 심상(心想) 칠월은 눈물로 보내드리고 팔월엔 반가워도 가까이 마 말은 더욱, 손도 잡지 마 사람과 사람 사이를 냉정 아닌 냉정으로 보낸 봄 여름 계절 ... 들국화 2020.12.21 41
2 전봇대와 매듭 / 부천 시인 제9집 전봇대와 매듭 오래 산 연립주택이 떠나겠다고 했을까 누군가가 떠나야 한다고 부추겠을까 허리 감싸 안아 묶은 매듭 잘리고 잘려 줄 줄 줄 풀지 못하고 있는데 ... 들국화 2015.12.10 314
1 2014년 현충일 오후 2014년 현충일 오후 올랐다 '해발 167미터' 부천 정착 40년 걸음마 후 처음 걸어선 단 한 번의 꿈도 사치였던 산 정상을 왼손으론 산로(山路) 줄 잡고 남은 손으... 들국화 2014.11.29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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