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좋은 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0 세계적 작가들이 전하는 글쓰기 조언 41개 들국화 2014.12.26 688
109 쑥부쟁이 들국화 2015.02.02 140
108 빨간 우체통 들국화 2015.03.04 213
107 바다가 아프다 / 강동수 ( 솟대 시인) 들국화 2015.03.18 230
106 밤하늘 / 정호승 (아름다운 동시 3편) 들국화 2015.03.27 300
105 정호승 시인의 재미있는 동시 3편 들국화 2015.03.27 468
104 청포도 / 이육사 들국화 2015.07.06 97
103 點描점묘 / 박용래 들국화 2015.07.23 96
102 나의 조카 아다다 / 정호승 들국화 2015.08.08 154
101 첫마음 /정호승 들국화 2015.10.22 263
100 풍경 달다 / 정호승 들국화 2015.10.22 255
99 봄밤 / 김사인 봄밤 / 김사인 나 죽으면 부조돈 오마넌은 내야 도ㅑ 형, 요새 삼마넌짜리도 많 던데 그래두 나한테는 형은 오마넌은 내야 도ㅑ 알았지 하고 노가다 이아무개(47... 들국화 2016.06.02 325
98 시집 살이, 詩집 살이 (여시고개 지나 사랑재 넘어 심심 산골 할머니들의 시) 들국화 2016.06.06 253
97 물오른 장미 물오른 장미 도톰하고 요염한 립스틱 그리지 않아도 빨간 껴안고 대보고 싶은 상큼한 입술이다 **날씨 흐려도 꽃은 웃는다. 김옥순 시집 51쪽** 들국화 2016.06.07 70
96 외등 들국화 2016.06.07 66
95 풀꽃 / 나태주 들국화 2016.06.16 97
94 의자 / 이정록 들국화 2016.06.16 158
93 바람이 오면/ 도종환 들국화 2016.06.16 165
92 단풍잎 단풍잎/ 김옥순 나 화장했습니다 점 꾹 눈썹, 입술은 환하게 뚫린 자린 심벌로 두고 좀 찐하게 했습니다 가는 길 험하여 추해지면 슬퍼 질까 봐  김옥순 시집 "... 들국화 2016.06.19 223
91 경이로운 삶 경이로운 삶 삭막한 길섶 꼬인 발 포개 앉아 한껏 품은 창끝 가슴 겁 없이 펴놓고 긴긴날 외로움 봄볕에 묻어 갈한 목 다독이며 송이 설움 한 송이 노랑 꽃을 피... 들국화 2016.06.19 76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Next
/ 9
위로